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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불후의 명곡’ 출격

정혜진 기자
2026-05-14 10: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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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 ‘불후의 명곡’ 출격 (제공: 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에서 대기록 달성을 위한 전력 질주에 나선다.

정동하는 오는 16일(토) 오후 6시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56회 ‘한영애 편’에 출연해 깊은 감성의 무대를 선보인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한영애의 명곡들이 후배 가수들의 목소리로 재해석되는 가운데, 정동하는 ‘여울목’을 선곡해 자신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알리와 함께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우승 기록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소향, 정인,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정동하는 현재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다. 또한,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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