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에서 대기록 달성을 위한 전력 질주에 나선다.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한영애의 명곡들이 후배 가수들의 목소리로 재해석되는 가운데, 정동하는 ‘여울목’을 선곡해 자신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무대를 압도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지금까지 총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알리와 함께 ‘불후의 명곡’ 최다 우승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새로운 우승 기록을 추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방송에는 정동하를 비롯해 소향, 정인,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정동하는 현재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다. 또한, 알리와 함께하는 듀엣 콘서트 ‘SONG: THE BATTLE OF LEGENDS’를 통해 전국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오는 6월 27일 서울 성신여대에서 공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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