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경표가 ‘놀러코스터’에 출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에서도 극소수에 해당하는 이색 놀이공원을 직접 찾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놀이기구 체험을 넘어 현지의 축제와 먹거리, 굿즈까지 폭넓게 즐기며 놀이공원 마니아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이번 예능에서 고경표는 특유의 편안한 매력은 물론 솔직한 입담과 인간적인 면모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과 친근하게 소통할 전망이다. 앞서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준 강렬한 캐릭터와는 또 다른 자유롭고 현실감 넘치는 분위기를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노홍철, 최강록, 빠니보틀 사이에서 ‘활력소 막내’로 합류한 고경표가 어떤 호흡과 케미를 완성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네 사람이 보여줄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시너지는 프로그램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으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그동안 고경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질투의 화신’, ‘시카고 타자기’, ‘D.P.’, ‘월수금화목토’, ‘커넥트’, ‘비밀은 없어’, 영화 ‘육사오(6/45)’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최근 출연한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성공만을 위해 달려온 신정우 역을 맡아 냉철하고 차가운 기업 사냥꾼의 면모부터 순애보적인 반전 매력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작품의 흥행을 이끌었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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