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인턴’에 육아 만렙 김풍이 등판한다.
이번 회차에는 든든한 육아 지원군 김풍이 등판한다. 그런데 ‘괴랄’한데 맛은 끝내주는 음식으로 요리계의 ‘김풍 매직’을 불러일으킨 그가 이번에는 육아계에도 마법을 부릴 전망. 5살 된 아들을 키우는 현역 아빠의 ‘짬바’로 육아용품을 한가득 챙겨오는가 하면, 등장과 동시에 세상 다정한 리액션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고.
이러한 ‘김풍 육아 매직’은 시작에 불과하다. 가제수건 하나로 턱받이를 완성하는 센스부터 아이 눈높이에 맞춘 놀이법, 그리고 전문(?) 분야인 이유식 요리까지 나선다. 4남매가 기존 시판 이유식을 잘 먹지 않기 때문.
우는 아이 달래기부터 잠투정 잠재우기, 기저귀 갈아주기, 그리고 ‘목욕 공장’까지, 4배가 아닌 8배로 힘든 육아 난이도에 허둥지둥하는 이경규와 안정환의 모습은 이번 회차의 웃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특히 똑 닮은 세쌍둥이 앞에서 두 사람은 이 아이 기저귀를 갈았는지, 저 아이 기저귀를 갈았는지조차 헷갈리는 ‘기저귀 지옥’에 빠진다고. 김풍은 그런 두 사람에게 거침없는 잔소리 폭격을 시전하며 현역 아빠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tvN STORY ‘육아인턴’ 6회는 오늘(14일) 목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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