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스(TWS)가 지상파 예능부터 유튜브 콘텐츠까지 활약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멤버들의 개별 활약도 뛰어났다. 도훈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했고, 지훈은 JTBC ‘톡파원 25시’에서 코미디언 양세찬과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를 함께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유, 영재, 경민은 ‘히든싱어8’에서 가수 10CM의 ‘폰서트’를 가창하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도훈과 신유는 각각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 진행을 맡으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유튜브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유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의 채널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경민은 ‘리무진 서비스’에서 독보적인 음색을 선보였다. 신유, 영재는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서 자연스러운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후 1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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