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복 콘셉트, 첫사랑 감성, 청춘 영화 비주얼, 솔로 컴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마이걸 효정이 디지털 싱글 ‘Purple Note’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효정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그룹 오마이걸 멤버 효정 이 첫사랑 감성이 담긴 비주얼로 솔로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사진 속 효정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교실 창가와 따스한 햇살을 배경으로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 모습은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설렘을 안겼다.
‘Purple Note’는 실제 효정이 고등학교 시절 활동했던 밴드부 이름에서 착안한 타이틀이다. 효정은 이번 싱글을 통해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의 감정과 추억을 되짚는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 역시 학창 시절 분위기를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효정이 솔로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공개된 스페셜 싱글 ‘크리스마스 야간열차’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특유의 맑고 유려한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효정은 이번 신곡을 통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마이걸은 ‘Dolphin’, ‘살짝 설렜어’, ‘던 던 댄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왔으며, 효정은 그룹 활동과 함께 OST, 예능, 솔로 음악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