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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원, ‘사랑이라오’ 설렘 가득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5-13 07: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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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석원이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신곡 ‘사랑이라오’로 돌아온다. 썸, 감성 발라드, 설렘송, 윤석원 신곡 등 키워드가 리스너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문화인은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윤석원의 새 싱글 ‘사랑이라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사랑이라오’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는 순간의 두근거림과 연인으로 발전하기 직전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곡이다. 윤석원 특유의 진정성 있는 보컬과 감성 표현이 어우러져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떨림을 전한다.

특히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를 이루며 듣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여기에 여성 듀오 음성녹음(音聲錄音)이 아날로그 감성의 편곡에 참여해 곡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윤석원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순간을 담고 싶었다”며 “리스너들도 자신의 추억을 떠올리며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석원은 SNS 콘텐츠 ‘갑떠멜(갑자기 떠오른 멜로디)’ 시리즈로 주목받았으며, ‘우리 헤어진 거 맞나요’, ‘아기로보트’, ‘내가 없는 너의 하루’ 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색깔을 선보여왔다. 최근 감성 인디·발라드 장르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재조명되면서 윤석원의 신곡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윤석원의 새 싱글 ‘사랑이라오’는 13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제공= (주)문화인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