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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라방’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

송미희 기자
2026-05-12 11: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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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새벽 라방’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 (출처: 김빈우 인스타그램)


배우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으로 인한 층간 소음과 관련해 결국 고개를 숙였다

김빈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앞으로 더 주의하겠습니다"라며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빈우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김빈우는 새벽 시간대 화려한 조명 아래 마이크를 든 채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겼다. 큰 음악 소리와 흥겨운 리액션도 함께 담겼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빈우의 라이브 방송을 문제 삼는 의견이 확산됐다. 

김빈우는 한 누리꾼이 "아파트냐"고 묻자 "1층이거든요"라고 응수했다. 이후 이 같은 사실이 논란으로 확산되자 김빈우는 직접 사과문을 게시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현재는 SNS 및 공동구매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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