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에서 안재현과 임우일이 서울 3억 원대 아파트를 찾아 ‘무모한 임장’ 2탄에 나선다. 경찰청 본청 인근부터 하천 위 특수 구조 아파트까지 공개되며 이색 매물들이 시선을 끌었다.
이날 ‘구해줘! 홈즈’에서 안재현과 임우일은 서울 한복판 경찰청 본청 인근 ‘치안 끝판왕’ 아파트를 찾는다. 해당 아파트는 하천 위에 지어진 독특한 구조로 대지 지분 없이 하천 사용료를 내는 형태로 알려졌다.
또한 이 아파트는 드라마 ‘나의 아저씨’, 영화 ‘멋진 하루’ 촬영지로도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실제 거주 매물과 전세 리모델링 집이 함께 공개되며 구조와 분위기 차이도 비교됐다.
특히 해당 지역은 충정로역, 시청역, 서대문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고 서울역까지 도보 15분 거리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임우일은 현장에서 만난 직장인의 설명에 “스튜디오에 나와야 할 분”이라며 감탄했다.
‘구해줘! 홈즈’에서는 또 다른 매물로 기찻길 바로 옆 아파트도 공개됐다. 철길과 맞닿은 풍경은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으로 출연진의 반응을 이끌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14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