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와 요리를 결합한 이색 밀리터리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배우들의 찰떡 호흡과 유쾌한 케미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박지훈부터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이상이까지 강림소초 5인방이 완벽한 전우애를 예고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은 “선배들과 한 프레임에서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누구와 함께 있어도 어색함 없이 촬영이 즐거웠다”고 밝혔다.

행정보급관 박재영 상사 역의 윤경호 역시 “선후배 배우들과 호흡이 정말 좋았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군대리아와 군가 이야기까지 나누며 실제 군 시절 추억을 떠올렸다”고 덧붙였다.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의 한동희는 “배우들이 모두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아 즐겁게 촬영했다”며 “군 생활 이야기를 들은 경험이 연기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말년 병장 윤동현 역의 이홍내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배우들과의 케미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며 “현장에서 늘 웃고 장난치며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특별출연한 이상이도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며 “특별출연보다 더 많은 분량을 함께하게 돼 더욱 행복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전부터 원작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대와 요리를 결합한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케미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