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기동 프렌즈’에서 단체 미팅에 참석한다.
앞서 최다니엘은 경수진에게 도자기 만들기와 미팅을 결합한 ‘도예팅’을 추천받고 자신의 ‘벗킷리스트’ 실현을 위해 동참해준 장근석, 안재현과 신청서를 제출한 상황. 이들의 참석 여부는 여성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결정되는 만큼 과연 세 사람이 ‘도예팅’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다행히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모두 설렘과 긴장을 안고 미팅 장소에 도착한 가운데 여성 참가자들이 오기 전, 이상형이 겹쳤을 경우를 가정한 삼인방의 솔직한 토크가 흥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장근석은 “사랑 앞에서 양보 못 한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올해에만 ‘도예팅’으로 두 커플 이상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더니 “먼저 갈게”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양보 없는 사랑 쟁탈전을 예감케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도예팅’에 나가기 전부터 애프터 신청을 고민하는 최다니엘의 이야기에 장도연이 웃픈 소개팅 썰을 푼다. 과거에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가 집에 도착하면 연락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는 것.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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