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봄 감성 가득한 ‘서울 여행자’ 일상으로 돌아온다. 벚꽃비를 즐기며 소소한 순간에서도 행복을 발견하는 최강희만의 4차원 매력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최강희는 감각적인 소품과 취향이 가득 담긴 친구의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미니멀한 자신의 집과는 또 다른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일상이 펼쳐진다. 녹차를 들고 정원에 나가 벚꽃비를 감상하고, 오래된 장난감 안경으로 하트 모양 빛을 바라보며 감성 가득한 시간을 보낸다. 벚꽃에 정신이 팔려 녹차를 잊거나 의자에서 넘어질 뻔한 순간 “아빠”를 먼저 외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또 녹차를 활용한 오차즈케 요리에 도전해 창가에 앉아 꽃비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긴다. 평범한 순간마저 힐링으로 바꾸는 최강희의 감성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화장실에서 돋보기로 서울 지도를 들여다보거나, 운전 중 세탁기를 실은 트럭을 보고 “귀엽다”고 감탄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최강희 특유의 동화 같은 시선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