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에 신예 배우 천예주가 합류한다. 임지연, 이세희와 함께 극 중 단역배우 캐릭터로 호흡을 맞추며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소속사 엑터디렉터스는 8일 “천예주가 ‘멋진 신세계’에서 신서리(임지연 분), 윤지효(이세희 분)의 동료 단역배우 가희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 괴물이라 불리는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천예주는 MBC ‘친절한 선주씨’로 안방극장에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올해 영화 ‘프로젝트 Y’로 스크린 데뷔까지 성공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번 ‘멋진 신세계’ 출연으로 미니시리즈까지 연이어 합류하며 차세대 20대 배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천예주는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다양한 OTT 및 드라마 오디션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 SBS ‘멋진 신세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