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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충남 부여군 편, 장민호 뜬다

서정민 기자
2026-05-08 08: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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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전국노래자랑’이 충남 부여군 편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장민호를 비롯해 배일호, 윤태화, 박혜신, 추혁진이 총출동해 흥겨운 무대를 꾸미며 안방극장에 활력을 전할 전망이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부여군 편’에 장민호, 배일호, 윤태화, 박혜신, 추혁진이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초대가수 무대도 풍성하다. 박혜신은 ‘사랑을 믿지 마’로 오프닝을 열고, 배일호는 ‘오빠’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윤태화는 ‘마지막 정거장’, 추혁진은 ‘느낌 아니까’ 무대로 열기를 이어간다. 장민호는 클로징 무대에서 ‘풍악을 울려라’와 ‘남자는 말합니다’를 선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은 지난해부터 방송인 남희석이 새 MC로 합류해 전국 각지를 누비며 지역 밀착형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남희석은 지난 2024년 3월 첫 방송부터 특유의 친근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한편 KBS 1TV ‘전국노래자랑-충청남도 부여군 편’은 오는 10일 낮 12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전국노래자랑’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