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신영이 데뷔 후 처음으로 KBS2 개그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개그콘서트에서는 김신영이 ‘공개재판’ 코너 피고로 출연해 ‘다시 살찐 죄’ 재판을 받는다. 검사 박성호는 “요요 사태”라고 몰아가고, 변호사 박영진은 “원래대로 돌아온 것”이라며 엉뚱한 변론으로 웃음을 더한다.
특히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코너에서는 김신영이 자신의 인성을 증언해 줄 증인을 직접 신청해 궁금증을 높인다. KBS2 개그콘서트는 10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최근 ‘공개재판’ 코너에는 안영미가 만삭 상태로 출연하는 등 화제성 게스트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개그콘서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코너 풀버전 영상도 공개 중이다.
사진제공=KBS '개그콘서트(개콘)'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