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97만 틱톡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이범이 유쾌한 상황극 영상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HD 남자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정신없이 흐름이 바뀌는 엉뚱한 상황과 능청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코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별것 아닌 상황을 현실감 있게 풀어내며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진짜 까치일지 몰랐다”, “저건 나도 한다”, “갑자기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범은 일상 속 공감 포인트를 활용한 상황극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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