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 위한 정력 보강제 준비

이다미 기자
2026-05-07 14:15:44
기사 이미지
‘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 위한 정력 보강제 준비 (제공: KBS 2TV)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변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무한 긍정 아줌마’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을 찾는다. 이곳에서 야노시호는 걷기만 해도 포스가 철철 넘치는 톱모델의 아우라를 발산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트레이드마크인 유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남대문시장에 나타났다. 촬영 당일은 일본의 ‘부부의 날’. 야노시호는 ‘부부의 날’을 맞아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남편 추성훈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고.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에 뜨자 모든 시선이 야노시호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야노시호를 알아보며 반가워한 것. “사랑이 잘 있어요?’라며 야노시호에게 국민 조카 사랑이의 안부를 묻기도. 

이와 함께 야노시호의 남대문시장 쇼핑이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시장을 거니는 것만으로 톱모델의 아우라를 풍기며 남대문 시장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선물을 고르던 중 한 가게에서 상인에게 “정력에 좋은 것”을 콕 집어 요청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힘 하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아조씨’ 추성훈에게 야노시호가 꼭 사주고 싶었던 선물은 무엇일까.

과연 추성훈은 이 선물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정이 넘치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의 남대문시장 방문기는 5월 8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