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충남 부여군 정림사지에서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날 영화제에는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명예위원장을 비롯하여 국내외 많은 영화인 및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선영 글로벌스테이지헐리우드 한국위원장은 “한국영화산업의 헐리우드 진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영화제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매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글로벌스테이지헐리우드 시상식은 2025년 이창열 감독, 김민종과 예지원 주연의 영화 ‘피렌체’가 한국작품 최초로 3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첫해를 맞는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는 5월 2일~5일 진행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