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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이다희 방 배설물 투척 사건

이다미 기자
2026-05-01 09: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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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프렌즈’ 이다희 방 배설물 투척 사건 (제공: tvN)


구기동 하우스 입주 이래 최대 위기를 마주한 이다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오늘(1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 4회에서는 ‘구기동 청소왕’ 이다희가 상상을 초월하는 불청객이 출몰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며 역대급 멘붕에 빠진다.

장도연과 이다희는 집에 있는 ‘동사친’들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현장 사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휴대전화 너머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파악한 두 사람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집으로 향하지만 청결에 민감한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다고.

급기야 이다희는 장도연에게 “내 방에 똥 쌌대!”라며 집으로 전력 질주한다. 거친 숨을 몰아쉬며 급히 귀가한 이다희가 곧장 자신의 방으로 향하는 가운데 과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또한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월드 클래스 안무가 모니카, 립제이의 일일 제자에 등극한다. 이다희가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like JENNIE’ 춤을 배워 챌린지를 촬영해 보고 싶다고 고백해 장도연이 지인 찬스로 두 안무가를 섭외한 것. 

한편,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에는 장근석과 안재현이 함께한다. 온라인으로 미팅 신청 양식에 사진을 첨부하기 위한 최다니엘의 거울 셀카 도전기부터 세 사람의 이상형까지 공개된다고 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서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중독자인 최다니엘과 장도연이 블루스를 추는 모습도 볼 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늘(1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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