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3회가 3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한 가운데, 덱스의 절친 배우 이시언이 깜짝 등장해 새로운 여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거북이 호핑 투어부터 1만 평 파인애플 수확까지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빛났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3회에서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은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눈 뗄 수 없는 여정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은 남녀 2049 시청률에서 3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꼬치 먹방 후 이어진 진솔한 토크에서 김혜윤은 "결혼은 수능 같은 느낌"이라고, 덱스는 "아빠가 된다는 생각을 못 해봤다"고 털어놨다. 염정아는 "사랑을 하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아이를 낳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며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보홀 세 번째 아침, 1만 평 칼라페 농장에서 파인애플 수확 미션을 마친 사 남매 앞에 덱스의 절친 이시언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다음 여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시언 깜짝 등장·덱스 절친 케미, 거북이 호핑 투어·파인애플 수확, 염정아 결혼 인생 조언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