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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종혁, 아들 근황

서정민 기자
2026-05-01 0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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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배우 이종혁이 출연해 냉장고를 최초 공개한다. '아빠! 어디가?' 인연 김성주·안정환과의 폭로전부터 팔불출 아빠 일화, 야구광 시구 비화까지 유쾌한 입담이 쏟아질 예정이다.

오는 3일(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이린하)에서는 이종혁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로 인연을 맺은 김성주·안정환과 폭로전을 펼치며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이종혁은 둘째 아들 준수의 대학 입학으로 삼부자 모두 연기 전공을 하게 된 근황을 전하며, 자신의 연극보다 탁수의 연극 홍보에 나서는 팔불출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는 술 배틀 일화와 준수의 남다른 주량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연예계 소문난 야구광으로 'LG 트윈스 팬 중 시구를 가장 많이 한 연예인'인 이종혁의 언급에 권성준·정호영 셰프는 "시구 한 번도 안 불러주더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깔끔하게 정리된 역대급 풍성한 재료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봄 제철 식재료와 살림꾼 탁수·요리에 관심 있는 준수의 손길이 닿은 재료까지 소개되며 셰프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이종혁 삼부자 연기 근황·소주 7병 술 배틀, 시구왕 야구광 폭로전, 봄 제철 재료 가득한 냉장고 공개는 3일(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