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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포스파티딜세린, 순도가 높을수록 뇌 건강에 도움된다” (이토록 위대한 몸)

김연수 기자
2026-05-02 1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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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포스파티딜세린, 순도가 높을수록 뇌 건강에 도움된다”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예지원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과 치매 가족력을 극복하고 뇌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

25일(오늘) 방송된 ‘이토록 위대한 몸’ 42회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전조 증상, 예방법이 폭넓게 다뤄졌다.

예지원은 “나이가 들면 깜박깜박하는 건망증 때문에 어르신들이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하신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었다.

전문의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해마에 영향을 주고, 출산 이후 기억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자, 예지원은 “누구나 장수를 꿈꾸지만 치매에 걸린 채로 오래 사는 건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계산 실수나 보폭이 좁아지는 변화 등을 치매의 초기 신호로 소개했다. 일상 속 사소한 변화가 뇌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뇌 건강을 돕는 영양소로는 포스파티딜세린(PS)이 언급됐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바 있다.

예지원은 포스파티딜세린에도 순도가 존재한다는 설명에 “순도가 높을수록 뇌 건강에 더 도움이 되는 건가요?”라고 질문하며 시청자의 이해를 도왔다.

한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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