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선이 릴스 조회수 1600만을 찍은 '릴스 고수' 면모를 공개한다. 릴스부터 아이돌 댄스까지 도전한 그는 연극 무대 뒤 '매니저급 케어' 일화와 눈물이 터진 순간을 전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연극 '비기닝' 무대 뒤에서는 이종혁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대본까지 챙긴 '현장 밀착 케어'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 에피소드와 연극이 끝난 후 예상치 못한 순간 감정을 터뜨리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딸과의 일상에서 "매일이 액션 영화 같다"는 현실 에피소드로 공감을 더하고, 배우 한혜진·김성은과 결성한 댄스팀 비화와 가희에게 배운 춤 실력도 직접 선보인다.
'라디오스타'는 오늘(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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