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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선 릴스 1600만 비결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4-29 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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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사진=MBC)



배우 유선이 릴스 조회수 1600만을 찍은 '릴스 고수' 면모를 공개한다. 릴스부터 아이돌 댄스까지 도전한 그는 연극 무대 뒤 '매니저급 케어' 일화와 눈물이 터진 순간을 전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오늘(29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유선은 릴스 콘텐츠로 1600만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 계기와 함께 승부욕이 자극돼 릴스에 더욱 몰입하게 된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연극 '비기닝' 무대 뒤에서는 이종혁의 매니저를 자처하며 아이스아메리카노부터 대본까지 챙긴 '현장 밀착 케어'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배우 김혜수에게 받은 빨간 봉투 에피소드와 연극이 끝난 후 예상치 못한 순간 감정을 터뜨리게 된 사연도 공개된다. 딸과의 일상에서 "매일이 액션 영화 같다"는 현실 에피소드로 공감을 더하고, 배우 한혜진·김성은과 결성한 댄스팀 비화와 가희에게 배운 춤 실력도 직접 선보인다.

'라디오스타'는 오늘(2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