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방탄소년단‧슈퍼주니어‧이찬원 등 본선 2차 팬 투표가 뜨거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한 해 동안 K-POP을 빛낸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며 오랜 전통과 권위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서울가요대상'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많은 K-POP 아티스트의 참여가 예상된다.
현재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IDOLCHAMP)에서 진행 중인 '서울가요대상' 본선 2차 팬 투표에서는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본상'은 온앤오프, '한류특별상'은 방탄소년단(BTS), 'K-POP WORLD CHOICE' 그룹 부문은 슈퍼주니어, 솔로 부문은 연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골든리바이벌상'은 엑소의 '첫 눈', '뉴아이콘상'은 도경수, '신인상'은 알파드라이브원, '인기상'과 '트로트상'은 이찬원, '록/발라드상'은 이무진, 'R&B 힙합상'은 지드래곤, 'OST상'은 스트레이 키즈 한의 '상승기류'가 선두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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