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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김희원 “내가 올해 본 대본 중 최고로 재밌어”

이다미 기자
2026-04-27 16: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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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김희원 “내가 올해 본 대본 중 최고로 재밌어” (제공: bnt)


김희원이 ‘골드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희원은 “‘골드랜드’라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대본 자체가 올해 본 대본 중 가장 재밌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같이 하는 배우들 또한 너무 좋아서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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