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박보영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광수는 “박보영과 아무대로 친한 사이라 어색하고 쑥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10년 전에 호흡을 맞춰봤다. 내가 뭘해도 이해해 줄지 알아서 함께한 모든 장면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보영은 “손과 유리로 이광수가 유리를 깼는데 안전 유리가 아닌 상태에서 이광수가 머리로 유리를 깨더라.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계속 질렀다. 눈감으면 비디오처럼 지나갈 정도로 무서웠다”고 전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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