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을 믿고 따라간 순간, 끔찍한 납치와 폭행이 시작됐다.
4월 27일(월)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구독자 100만 명을 보유한 유명 스트리머 ‘수탉’ 납치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수탉은 현장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한 뒤 차량에 강제로 태워졌고, 이동 중에도 폭행과 협박이 이어졌다. 피해자는 당시를 떠올리며 “차라리 죽여주길 바랬다”고 말할 정도로 극심한 공포를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가해자의 휴대전화에서는 범행을 사전에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이 담긴 소름 끼치는 검색 기록이 발견됐다. 이를 지켜본 김동현은 “죽이려고 작정한 것 같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피해자의 증언과 함께 사건의 전개 과정, 범행 계획의 치밀함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수탉을 납치한 김 씨의 충격적인 휴대전화 검색 기록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는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팬덤을 사로잡은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고정되면 박하선·김동현보다 더 잘할 수 있다”라며 기습 도발을 했고, 이에 위기의식을 느낀 박하선과 김동현은 다급히 존재감 어필을 하며 고정 자리를 두고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100만 유튜버 납치 사건의 충격적인 전말은 4월 27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