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TVING)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주말 인기 킬러 콘텐츠인 ‘팬덤중계’ 4월 4주차 라인업을 확정했다.
LG 트윈스 중계석에는 8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축구 전문 채널 ‘이스타TV’의 박종윤과 감성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의 멤버이자 열성 팬인 인호진이 마이크를 잡는다. 축구 중계에서 갈고닦은 박종윤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인호진의 팬심 가득한 응원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서는 두산 베어스 진영은 ‘코미디빅리그’의 황제이자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코미디언 최성민과 두산 팬덤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 베어물어쓰가 호흡을 맞춘다.
최성민 특유의 순발력 넘치는 예능감과 두산 팬들의 정서를 가장 잘 꿰뚫고 있는 베어물어쓰의 만남은, 잠실 라이벌전의 긴장감을 두산 팬들만의 유쾌한 축제 분위기로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26일 오후 1시 35분에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맞대결이 이어진다. NC 다이노스 중계진으로는 창원 출신이자 팀 창단 시절부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온 코미디언 신규진이 김민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창원의 아들’을 자처하며 NC의 역사와 함께해 온 신규진은 팬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밀착형 중계를 선보인다.
티빙의 ‘팬덤중계’는 전통적인 중계 방식에서 벗어나, 팀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가진 셀럽들이 팬들과 실시간 ‘티빙 톡’으로 소통하며 경기를 즐기는 새로운 관전 문화를 만들고 있다. 2026 KBO 리그 시즌 주말 정례 편성 이후 이용자들 사이에서 “야구 직관의 열기를 가장 잘 구현한 콘텐츠”라는 호평을 받으며 플랫폼 내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한편, 티빙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전 경기 생중계는 물론,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등 주요 야구 리뷰 프로그램의 디지털 독점 중계권을 통해 야구 팬들에게 차별화된 시청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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