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진이한이 정이주와 양고기집에서 소개팅을 예고했다.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 출연 중인 배우 진이한이 소개팅녀 정이주를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5회에서는 진이한이 연애 상담을 마친 뒤, 정이주가 거주하고 있는 동네로 먼저 찾아가 당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두 사람의 만남은 평소 상대방이 자주 방문하는 '정이주 단골집'으로 잘 알려진 한 '양고기 집 식당'에서 이루어졌다. 이곳은 고즈넉한 화로구이 감성이 돋보여 연인들을 위한 '이자카야 징키스칸 양갈비 맛집 데이트' 장소로 손꼽힌다. 그는 낯선 동네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만나기 위해 선뜻 찾아가는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마주 앉은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두툼하고 부드러운 '양갈비'를 맛보며 서로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미리 계획되지 않은 당일 만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끊임없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성공적인 식사 자리가 완성되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될 진이한의 거침없는 직진 행보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크게 높일 전망이다. 회를 거듭할수록 점차 가까워지고 있는 진이한과 정이주의 핑크빛 기류가 앞으로 어떤 로맨스로 발전하게 될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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