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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여자 출연진 직업·나이는?

김민주 기자
2026-04-16 07: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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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여자 출연진

‘하트시그널5’의 강유경, 정규리, 김민주 등 여성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스펙 등 화려한 이력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을 시작한 가운데, 강유경, 정규리, 김민주 등 여성 출연자 3인방의 직업과 나이·스펙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예인급 비주얼과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겸비한 이들의 프로필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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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강유경은 첫 방송에서 모든 남성 출연자의 표를 싹쓸이하며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단발머리의 청순한 비주얼로 남성 출연자들을 사로잡은 그는 시즌2의 임현주를 잇는 '제2의 몰표녀'로 불리고 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1997년생 은행원 혹은 간호사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으며, 정확한 나이와 직업은 아직 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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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정규리 

정규리는 1998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171cm의 큰 키와 단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인천대학교 패션산업학과를 졸업한 그는 2023년 미스코리아 강원 진·선 출신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한복 디자이너 겸 모델로 활동 중이며, 첫 등장부터 고전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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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김민주 

김민주는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이며, 외국계 회사에서 마케터로 재직 중인 재원이다. 세련된 도시적 매력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겸비한 그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유명한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친언니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소통 능력을 뽐내온 김민주는 마케터다운 예리한 관찰력과 솔직한 표현력으로 시그널 하우스 내에서 당찬 Z세대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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