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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다감 집·나이 잊은 외모 공개

김민주 기자
2026-06-07 2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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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한다감 집·나이 잊은 외모 (미우새)

배우 한다감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탁재훈과 김준호를 초대해 화려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김준호가 한다감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을 맞이한 집 내부는 넓은 현관을 시작으로 깔끔한 침실, 고급스러운 대리석 바닥의 주방과 다이닝 공간까지 완벽하게 꾸며져 있어 두 사람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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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한다감 (미우새)

무엇보다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한다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나이를 가늠할 수 없게 만드는 완벽한 비주얼이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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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다감 

또한,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과거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정확하게 예측했던 무속인과의 전화 연결을 진행해 흥미를 더했다. 방문객인 탁재훈, 김준호와 함께 무속인과 뜻밖의 대화를 이어가며 긴장감과 신선한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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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한다감 

한다감이 탁재훈, 김준호와 함께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하며 유쾌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도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임신과 관련된 '산모 아내의 인생 퀴즈'를 두 사람에게 냈고, 탁재훈과 김준호는 "추운 겨울날 수박 화채가 먹고 싶다면?"이라는 한다감의 질문에 "먹어야지 먹어야지" 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다감의 예리한 질문에 김준호가 "듣고 보니 이게 더 기분이 좋겠네"라며 깨달음을 얻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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