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1위는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주지훈이, 2위는 하정우가 차지했으며, 하지원은 한지민(4위), 이준혁(5위)을 앞서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이번 조사와 관련해 4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감소했음을 밝히면서도, 브랜드소통 지표는 오히려 오른 점을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