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ENA에서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를 넘어,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책임질 전망이다.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는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독특한 룰이 존재한다.
그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 함께해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을 예정이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강력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음식 앞에서 늘 처음 먹는 듯한 순수함으로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버라지들이 과연 이 ‘위(胃)대한 여정’을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ENA ‘쯔양세끼’는 5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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