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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물가자미 코스 편

김민주 기자
2026-04-13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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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남겨서 뭐하게'가 영덕 물가자미 코스요리 맛집을 찾는다.

'남겨서 뭐하게'가 경북 영덕의 식당을 찾아 대게, 물가지미 정식·무침회·물가자미 횟밥·구이·찌개·식해 등을 맛볼 예정이다. 13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경북 영덕으로 향해 1세대 이혼 전문 변호사인 양소영 변호사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한다. 이번 방송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삶의 지혜를 나누는 '배움 한 상' 특집 1탄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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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대게로에 위치한 물가자미 로컬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게스트인 양소영 변호사를 위해 물가자미 무침회, 물가자미 정식, 물가자미 찌개, 물가자미 횟밥 등 푸짐한 한 상을 대접한다. 양소영 변호사는 황당한 이혼 사례부터 현명하게 이혼하는 방법, 법정 다툼 시 주의할 점 등 실질적인 법률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풍성한 '배움 한 상'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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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이날 방송에서는 양소영 변호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법정 스토리도 공개된다. 수많은 부부의 결별을 지켜본 1세대 이혼 전문 변호사답게, 입이 떡 벌어지는 황당한 이혼 사례들을 공개해 두 MC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억울함 없이 현명하게 '잘' 이혼하는 방법과 이혼 소송 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핵심 법률 정보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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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영덕 대게

이영자와 박세리는 뜻깊은 배움을 전해줄 양 변호사를 위해 영덕의 명물인 물가자미 정식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영덕 앞바다의 맑은 모래뻘에서 자라 뼈째 먹어도 부드럽고 고소한 물가자미는 세 사람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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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물가자미 

게스트를 위해 준비된 한 상은 뼈째 썰어내 비법 초장에 버무린 물가자미 무침회를 시작으로,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담백한 물가자미 구이로 이어진다. 여기에 쫀득하게 삭힌 물가자미 식해와 끓일수록 진한 맛이 우러나는 얼큰한 물가자미 찌개까지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양소영 변호사 역시 영덕의 푸짐한 향토 음식에 감탄하며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먹방에 동참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대형 화재의 아픔을 딛고 새롭게 단장한 영덕 시장의 활기찬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따뜻한 목소리로 상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소통에 나선 특별 명사의 정체도 밝혀질 예정이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남겨서 뭐하게' 양소영 편, 방송 시간은 월요일 오후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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