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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구찌 파트리치아 만행 추적

김민주 기자
2026-04-21 1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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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비밀' 명품 브랜드 구찌 가문 

'셀럽병사의 비밀'이 구찌 가문의 후계자 마우리치오 구찌 암살 사건의 배후와 전처 파트리치아의 기행을 다루었다.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1995년 마우리치오 구찌가 밀라노 도심에서 확인 사살로 피격당한 비극을 조명했다. 당시 인근에 거주한 방송인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 전체가 공포에 빠진 분위기를 스튜디오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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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비밀' 

잠입 수사로 2년 만에 밝혀진 배후는 전처 파트리치아 레지아니였다. 그녀는 체포될 때도 다이아몬드로 치장했고 법정에서는 살인 모의 원인을 뇌종양 탓으로 돌렸다. 이낙준은 뇌 손상이 범죄 면죄부가 될 수 있는지 의학적으로 분석했다. 가석방을 거부하고 수감을 택한 그녀는 2014년 출소 후에도 기행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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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비밀' 

슈카도 게스트로 합류해 가문 지분 다툼으로 무너진 제국의 비하인드를 풀어냈다.

'셀럽병사의 비밀' 방송시간은 21일 밤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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