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 오베르뉴 랜선 여행과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이 펼쳐진다.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어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의 연대기를 살펴볼 수 있는 ‘미슐랭 어드벤처’를 방문한다. 1891년 개발한 초창기 자전거 타이어부터 미슐랭을 전 세계에 알린 자전거 대회 우승자 ‘샤를 테론’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타이어들을 살펴본다.
그런 가운데 전현무가 “파리는 지하철에도 타이어가 달려 있었다”며 논쟁을 쏘아 올린다. 믿을 수 없는 얘기에 급기야 스튜디오에서는 “잘못 본 게 아니냐”며 전현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과연 프랑스에 타이어가 달린 지하철이 존재하는지, 진실의 행방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디저트 강국의 자존심을 건 일본과 미국의 디저트 대결도 펼쳐진다. 오픈 2년 만에 미쉐린에 오른 일본의 화과자 맛집부터 당나귀 우유와 베네수엘라 초콜릿 등 최고급 재료로 만든 밀크셰이크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외에도 역대급 비주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이색 디저트들의 정체는 이날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 ‘톡파원 25시’ 205회는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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