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에서 스트리밍되는 ‘21세기 대군부인’이 1-2회를 공개한 이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져 화제다. 이와 함께 오직 디즈니+에서만 볼 수 있는 아이유, 변우석의 첫 번째 글램 포토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해외 시청자 사이에서는 전통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재해석한 화려한 궁궐 복식, 낙화놀이 같은 전통 요소가 화려한 서울과 어우러지는 풍경 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등 ‘21세기 대군부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비주얼도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로 꼽혔다.



국내에서도 역시 “두 사람 찰진 연기에 너무 재밌었음 디플로 계속 다시 보는 중”, “집착광공 남주가 아니라 집착광공 여주 너무 좋다!!!” 등 ‘성희주’와 ‘이안대군’으로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두 배우에 대한 긍정 리뷰가 끊이지 않고 있어, 앞으로 ‘21세기 대군부인’이 이어갈 화제성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러한 반응에 힘입어 공개된 글램슛은 차분한 무드와 함께 아이유와 변우석의 완벽한 비주얼을 담아내 보기만 해도 미소가 떠오른다. 먼저 커플컷에서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사랑스러움과 다정함을 전하며, 점차 가까워지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설렘 가득한 케미와 독보적 분위기를 담은 글램슛 화보를 공개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1~2회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주 금, 토 3~4회가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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