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의 ‘팬덤중계’는 각 팀을 응원하는 셀럽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오리지널 스포츠·예능 융합 콘텐츠다. 야구 팬의 시선으로 경기를 풀어내는 독특한 방식은 지난 시즌 MZ세대 이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개막부터 전면 배치되어 매주 주말 팬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어 4월 12일(일) 오후 2시에는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이어진다. 최근 분위기 쇄신과 기세 반등이 절실한 롯데 자이언츠 진영에는 송승준 해설위원과 김리하 아나운서가 호스트로 나서 팬들의 간절한 염원을 중계에 담아낸다. 이에 맞서는 키움 히어로즈는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히어로즈 찐팬 오수빈 캐스터와 신채린 아나운서가 출격, ‘에이스’ 안우진 선수의 복귀 첫 선발전을 함께 응원한다. 시즌 초부터 사활을 걸고 하위권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두 팀의 에너지를 중계석에 고스란히 옮겨올 예정이다.
매 주말마다 새로운 호스트 라인업과 구단별 맞춤 서사를 더해가며 ‘팬덤중계’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티빙은 2026 KBO 리그 전 경기 생중계와 더불어 MBC스포츠+, KBS N 스포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디지털 독점 생중계를 제공하며 야구 팬들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