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뉴질랜드 축제에 감탄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뉴질랜드의 지중해라 불리는 네이피어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들이 가득한 이곳에서는 매년 2월 도시 전체가 100년 전 모습으로 변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로 환복한 뒤, 형형색색의 빈티지 카 퍼레이드와 잔디밭 티 타임까지 즐기며 그 시절 분위기를 만끽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에 전현무는 “시간 여행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다음으로는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이 함께하는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밀라노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독특한 샌드위치를 맛본다.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것은 물론, 빵에 자부심이 남다른 파리지앵 톡파원마저 허겁지겁 먹방에 나설 정도라고 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네이피어에서 펼쳐지는 시간 여행과 밀라노의 색다른 풍경은 오늘(6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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