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서 승부차기 결과 원더우먼이 탑걸을 꺾고 감격의 시즌 첫 승리를 챙겼다. 이어 월드클라쓰는 스트리밍파이터와 치열한 접전 끝에 5대 4로 승리했다. 조 1위에 등극한 FC월드클라쓰는 곧 펼쳐질 인터리그 상대를 고를 지목권을 얻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대진표에서 국대패밀리와 구척장신이 맞붙고, 탑걸무브먼트와 월드클라쓰가 격돌한다. 또한 발라드림은 스트리밍파이터와, 원더우먼 2026은 액셔니스타와 승부를 벌이게 됐다.
다음 주 '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예고편에서는 FC발라드림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인터리그 대결이 예고됐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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