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출연한 육성재가 비투비 활동 중 겪은 ‘현타’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2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그룹 비투비 서은광-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선 하루가 펼쳐진다.
육성재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했었는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고 맛집에 대해 묻는다. 그러나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여 ‘육잘또(육성재 잘생긴 돌+I)’ 포스를 풍긴다. 당황한 전현무-곽튜브가 웃음을 터뜨리자, 육성재는 “(용인에 사시는)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신다”고 해명한다. 직후 그는 휴대폰에 저장된 ‘엄마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맛집 확인에 나선다.
잠시 후, 육성재 어머니가 강추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한 이들은 육성재의 ‘최애’ 도토리 쟁반국수를 영접한다. 기대를 안고 맛을 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역대급 극찬을 터뜨린다. 전현무의 ‘찐텐’을 폭발시킨 도토리 쟁반국수의 정체는 2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