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히든싱어8’의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한국 대중가요의 살아있는 전설 심수봉이 ‘히든싱어8’의 첫 회 원조 가수로 등장해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4년 만에 돌아온 ‘히든싱어8’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으로,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감성으로 전 국민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해온 심수봉이 ‘히든싱어’의 방송 14년 만에 첫 출연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MC 전현무의 질문에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대결을 시작한 심수봉은 라운드를 거듭할수록 수준급 모창능력자들의 활약에 점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베일에 싸인 모창능력자들의 실력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급기야 “가수 그만둬야 하나 봐”라는 충격적인 발언까지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방송 도중 새롭게 등장한 의문의 대본은 한층 더 매콤해진 ‘히든싱어8’만의 변화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전설의 디바 심수봉과 막강한 실력의 모창능력자들이 함께 만들어낼 특별한 무대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는 것은 물론 오감을 만족시키는 깊은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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