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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세(금값) 25일

김진아 기자
2026-03-25 0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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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25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95,000원, 살때 921,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8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5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323,000원, 살 때 388,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시세는 팔 때 12,500원, 살 때 1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21% 변동

2026년 3월 25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926,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73,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68,2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40,6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94,000원이며, 팔때 310,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15,010원이며, 팔때 11,16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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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25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18,071.4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15,907.86원 보다 2,163.60원 (등락률+1.002%)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817,768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상승했고, 국제 금시세는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93.0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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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3.62%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18,3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10,880원 대비 7,490원(등락률 +3.619%)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549.58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86.78달러 대비 162.80달러(등락률 +3.71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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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2.32% 상승 (4543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2.32% 상승하여 454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4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9.3%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0.7%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6월 17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2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4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7.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2.8%로 전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6월 17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2% 수준이다.

국제 금값이 폭락세를 겪은 뒤 중동 정세의 변화에 따라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금값은 장중 온스당 4,100달러 선까지 붕괴되며 약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5일간 보류하겠다고 전격 발표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일시적으로 완화되자 금값은 급반등하며, 현재 4,54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금 시장을 뒤흔드는 가장 큰 요인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중동의 군사적 대치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군사 작전을 "마무리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며 당초 목표였던 이란 정권 교체에서 한발 물러선 듯한 유화적인 신호를 보냈다.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전면전 확전에 대한 시장의 공포가 일부 진정되었다.

​하지만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은 "타당한 이유가 있다면 이란에 미군 지상군을 파병하는 것이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며 지상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는 모순된 태도를 보였다. 이란 측 역시 자국이 입은 막대한 피해에 대한 보상 없이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협상 기대감과 충돌 지속 가능성이 팽팽하게 맞서며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이론적으로 금의 안전자산 매력을 높여야 하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그 반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글로벌 원유 및 천연가스 공급망을 마비시키면서 에너지 가격이 폭등했고,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을 극도로 키우고 있다. 물가가 잡히지 않으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를 비롯한 주요국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하를 포기하고 고금리 정책을 장기간 유지할 수밖에 없다. 금은 이자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시중 금리가 높게 유지되면 달러나 채권 같은 이자 수익 자산으로 투자금이 대거 이탈하면서 금 가격은 치명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전문가들은 중동 전쟁이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현재의 구도가 이어지는 한, 금값이 예전의 고점을 회복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의 시한폭탄이었던 이란 발전소 타격 계획을 전격적으로 멈춰 세웠다. 일촉즉발의 위기에서 한발 물러서며 외교적 해결의 끈을 놓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자, 공포에 떨던 글로벌 금융시장도 가파르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이란을 초토화하겠다던 최후통첩을 거둬들이고, 이란의 전력 및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앞으로 5일 동안 잠정 유예하라고 국방부에 지시했다. 그는 "지난 이틀간 이란과 중동의 적대 행위를 완전히 끝내기 위해 매우 깊이 있고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었다"며 "우리는 정말로 이란과 합의(deal)를 이뤄내고 싶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중단이라는 뚜렷한 목표를 내걸었으며,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막혀있던 호르무즈 해협이 곧 다시 열리고 미친 듯이 치솟던 기름값도 곤두박질칠 것이라며 한껏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란의 반응은 싸늘하기 그지없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등 핵심 인사들은 "미국과 어떠한 형태의 직접적인 대화나 협상도 한 적이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가짜 뉴스라고 매몰차게 일축했다. 이란 측은 미국이 군사 작전의 실패를 덮고 요동치는 유가와 금융시장을 일시적으로 잠재우기 위해 뻔뻔한 언론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고 맹비난하며, 확실한 안전 보장 없는 휴전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강경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진실 공방 속에서도 전쟁의 불길이 잠시 사그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은 금융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최악의 에너지 공급망 붕괴 시나리오가 옅어지자 국제 유가는 거친 폭락 장세를 연출했다. 브렌트유는 하루 만에 11% 가까이 미끄러지며 배럴당 100달러 선 아래인 99달러 선까지 떨어졌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배럴당 88달러 선으로 곤두박질쳤다. 유가 폭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내어 뉴욕 증시의 주가지수 선물을 가파르게 끌어올렸고, 달러 가치와 미국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는 강력한 연쇄 반응을 일으켰다. 트럼프 대통령이 5일이라는 시간을 벌며 극단적인 폭격을 미룬 것은 끓어오르던 지정학적 공포를 한풀 꺾어놓는 확실한 진통제 역할을 한다. 유가 폭락으로 인플레이션 걱정이 줄어들면, 꽉 막혔던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기 마련이다. 금리가 낮아지면 이자를 낳지 못하는 금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커진다. 더불어 이란이 대화를 부인하며 언제든 다시 불바다가 될 수 있는 중동의 살얼음판 상황은 안전 자산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밑바탕에 깔아둔다. 일시적인 휴전 기대감과 꺼지지 않은 전쟁의 불씨가 교차하면서, 금값은 숨 고르기 장세 속에서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백악관에 2,000억 달러(약 260조 원) 이상의 추가 예산안 승인을 요청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국 의회가 발칵 뒤집혔다. 가뜩이나 막대한 국방 예산이 통과된 마당에 천문학적인 전쟁 청구서가 새롭게 날아들자, 야당인 민주당은 물론 일부 여당 의원들까지 강력하게 반발하며 험난한 예산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2,000억 달러 예산 요청과 관련해 "구체적인 숫자는 바뀔 수 있지만, 나쁜 놈들을 제거하려면 당연히 엄청난 돈이 든다"고 직설적으로 답하며 사실상 거액의 청구서가 존재함을 인정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텅 비어가는 무기 탄약고를 채우고 앞으로 있을지 모를 군사 작전을 대비하기 위해 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자금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공식적인 예산안을 의회에 넘기지는 않았지만, 행정부 내부에서는 이미 이 막대한 숫자를 두고 구체적인 논의가 오간 것으로 전해진다.

전쟁 3주 차에 접어든 지금, 미국이 쏟아붓고 있는 돈의 규모는 상상을 초월한다. 미국 행정부 관계자들이 의회에 비공개로 보고한 바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 전쟁 개전 후 단 6일 만에 무려 113억 달러(약 15조 원)를 허공에 날려 보냈다. 하루 평균 10억~20억 달러씩 핏빛 돈이 타들어 가는 셈이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런 소모전이 몇 달만 이어져도 이번 이란 전쟁이 미국의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 이후 가장 비싼 대가를 치르는 수렁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의회의 분위기는 싸늘하게 식어버렸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미국 의회는 이미 2026 회계연도 국방예산으로 약 8,400~8,560억 달러라는 역대급 자금을 승인한 상태다. 프라밀라 자야팔 민주당 하원의원은 "복지나 다른 급한 예산은 다 깎아놓고 이제 와서 2,000억 달러를 더 달라니 대체 어떻게 감당할 셈인가. 절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맹비난했다. 크리스 밴 홀런 민주당 상원의원 역시 "이 지긋지긋한 전쟁을 당장 끝내고 군인들을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부의 돈줄을 아예 끊어버리는 것"이라며 강경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의회 내 예산 권력을 쥐고 있는 공화당 소속 수전 콜린스 상원 예산위원장마저 "2,000억 달러는 내가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끔찍하게 큰 액수"라며 혀를 내둘렀고, 구체적인 자금 사용 내역을 탈탈 털어보기 위해 공개 청문회를 열겠다고 단단히 벼르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이란 전쟁을 찬성하는 미국 국민이 4명 중 1명꼴인 25%에 불과할 정도로 전쟁의 명분마저 희미해진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과도한 자금 요청은 거센 정치적 폭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 미국 정부가 이란 전쟁에 260조 원이라는 믿기 힘든 돈을 더 쏟아붓겠다는 계획은 가뜩이나 불안한 글로벌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던진다. 미국이 전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국채를 찍어내면 시중 금리가 가파르게 솟구치고, 국가 부채에 대한 경고음이 요란하게 울리고 있다. 돈줄을 잡기 위한 정치권의 극심한 싸움과 중동에서 매일 수조 원씩 타들어 가는 현실은 미국의 국가 신용도를 갉아먹는다. 게다가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유가와 물가를 계속 밀어 올리면, 미국 경제 전체가 깊은 수렁에 빠질 수 있다는 공포감이 투자자들을 덮친다. 치솟는 미국 부채에 대한 두려움과 통제 불능의 지정학적 리스크는 현금과 주식의 가치를 떨어뜨려, 투자자들을 안전 자산으로 끌어들여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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