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4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약 2,000만 원을 쓰고도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는 도전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어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의 원인으로 지목된 ‘고장 난 내장감각’에 대해 살펴본다. 내장감각은 우리 몸의 내부 신호를 인지하는 감각으로, 이 기능이 무너지면 실제로 에너지가 필요하지 않아도 뇌가 배고픔을 느끼는 ‘가짜 허기’가 발생한다.
몸신 메이커스는 과도하게 증가한 체지방이 내장감각을 무너뜨리는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하며 이를 회복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는 ‘식탐 컷팅’과 ‘체지방 컷팅’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2,000만 원으로도 잡지 못했던 도전자의 식탐을 다스린 핵심 비결로는 ‘들깨 라테’가 공개된다.
여기에 체지방을 태우는 시크릿 솔루션까지 더해지며 단 2주 만에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2주간의 솔루션을 경험한 도전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음식을 남겨봤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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