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진이 텍사스의 강점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서진은 “텍사스가 가장 좋은 건 세금이 없다. 소득세를 안 낸다. 최고의 강점”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텍사스는 유전이 많다. 돈이 많은 곳이라 연방 정부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 돈이 많다 보니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기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