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주연과 김강민이 주연을 맡은 숏폼드라마 ‘고백해서 미안합니다’가 베일을 벗었다.
‘고백미’는 고백 한 번에 네 명의 남자가 꼬여버린 한 여자의 대환장 솔로되기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단 한 번의 고백으로 원치 않게 여러 ‘남자들’과 얽히게 되는 이른바 ‘1타 4피’ 고백 스캔들을 다룬다.
이번 예고 영상에는 소주연이 김강민에게 짝사랑을 고백하는 장면이 회사 사람들에게 목격되면서 시작된다. 이어 “어제 그 고백은 ‘밈(온라인에서 유행하는 문화)’이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오히려 여러 명의 남자들에게 사귀자는 고백을 해야만 하는 소주연의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자꾸 신경 쓰이게 좀 하지 말아 주세요”, “나만 있음 됐잖아. 나도 너만 있으면 됐고”, “나 말고 더 있다는 한 명, 정리했어요?”, “연하 진짜 싫어해요?” 등의 대사로 예상되는 소용돌이 치는 로맨스와 그 중심에 선 소주연의 열연이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소주연, 김강민, 연제형 등이 출연하는 숏폼 드라마 ‘고백해서 미안합니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를 통해 국내와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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