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투바투 X 환승연애4 주역 출격! ‘놀토’ 확장판 텐션 폭발 노래방 배틀 ‘놀라운 목요일’
오는 19일(목) 공개되는 ‘놀라운 목요일’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 오프로 ‘도레미 마켓’ 세계관을 노래방 콘셉트의 ‘도레미 노래방’으로 확장한 음악 예능이다. MC 붐, 이용진, 정이랑, 조째즈, 서은광이 두 팀으로 나뉘어 노래 대결을 펼치며 목요일 밤의 흥을 책임질 예정이다.
‘웨이브’ 선 넘는 19금 곰돌이의 멈출 수 없는 폭주! 해외 시리즈 ‘테드(Ted) 시즌2’
영화 ‘19곰 테드’의 프리퀄로 큰 사랑을 받았던 실사 드라마가 시즌2로 돌아온다. 배경은 1994년, 입이 험한 말썽꾸러기 곰인형 ‘테드’와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절친 ‘존’이 다시 한번 예측불가한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스 맥팔레인이 이번 시즌에서도 제작과 각본, 연출, 테드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전작 특유의 거침없는 유머와 90년대 감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존의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테드의 일상을 통해 코미디와 가족극의 결이 함께 펼쳐진다.
기존 영화 팬은 물론, 발칙한 성인 코미디를 선호하는 시청자들에게도 반가운 시즌이 될 전망이다. ‘테드 시즌2’는 오는 23일 공개되며, 시즌1을 포함한 전 시즌은 웨이브(Wavve)에서 감상할 수 있다.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은 아라민타 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8부작 작품으로 수십 년간 이어온 세 친구의 우정이 하나의 범죄 사건을 계기로 균열을 맞고 무너져가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수사가 진행되며 드러나는 진실과 함께 죄책감, 배신, 선택의 대가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 작품은 기존 스릴러의 공식을 벗어난 색다른 전개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긴장감을 더한다.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내가 몰랐던 너의 비밀’ 시리즈는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시청할 수 있다.
‘티빙/웨이브’ 김숙과 송은이의 제주 폐가 리모델링 ‘예측불가(家)’
제목 그대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대환장 집수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방송인 김숙이 10년 전 호기롭게 매입했다가 방치해 둔 제주도 200평 폐가를 살리기 위해 나섰다. 이를 위해 송은이, 이천희, 빽가 등 ‘집수리 어벤져스’를 강제 소환해 본격적인 노동의 서막을 올린다.
‘티빙’ 영원을 건 마지막 선택, 사후세계에서 펼쳐지는 운명적 삼각 로맨스 ‘저세상 로맨스’
‘저세상 로맨스’는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죽음 뒤 사후세계 환승역에 도착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주인공은 평생을 함께한 남편 ‘래리(마이스 텔러)’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뒤 수십 년간 자신을 기다려 온 첫사랑 ‘루크(칼럼 터너)’ 사이에서 영원을 함께할 단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인다.
영화는 사후세계에서 삼각관계의 중심에 선 조앤이 일주일 안에 영원히 함께할 상대를 결정해야 한다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사랑과 선택, 후회와 기억에 대한 감정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
특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스 텔러, 칼럼 터너가 완성한 섬세한 감정선과 케미스트리는 작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따뜻한 감성과 설렘, 그리고 인생의 선택에 대한 질문을 동시에 전하는 작품, 영화 ‘저세상 로맨스’는 티빙 Apple TV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티빙/웨이브’ 12인의 서바이벌 생존 경쟁… 사회 실험 예능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티빙에서 매주 월요일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그 첫 번째 작품으로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가 공개된다.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는 정치, 젠더, 계급, 사회윤리 등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닌 12명의 청년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9일간 리더 선출과 상금 분배를 두고 경쟁하는 서바이벌 사회 실험 예능이다.
제3회 청룡 시리즈 어워즈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참가자들이 권력과 생존을 둘러싸고 충돌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특히 한 번 시청하면 멈추기 어려운 강한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을 실험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는 점이 특징이다.
‘티빙/웨이브’ 당나라 최고 비단 장인의 탄생기! 중국 드라마 ‘촉금인가’
당나라 말기, 천재적인 염색 기술을 가진 주인공 ‘계영영’이 가문의 완화 염색방을 지키기 위해 여러 세력의 위협과 암투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고급 비단인 ‘촉금’을 둘러싼 권력 다툼 속에서, 계영영이 장인과 가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몰입감 있게 펼쳐진다. 화려한 전통 의상과 염색 과정을 보는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얽히고설킨 인물들 간의 애틋한 로맨스까지 꽉 잡은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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