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고윤정이 ‘ASEA 2026’에 출격한다.
이준호는 2008년 2PM 멤버로 데뷔해 가요계를 휩쓴 뒤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두 분야에서 모두 인정받은 연예계 대표 멀티 엔터테이너로, MBC ‘옷소매 붉은 끝동’, JTBC ‘킹더랜드’에 이어 tvN ‘태풍상사’, 넷플릭스 ‘캐셔로’까지 흥행 4연타에 성공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거듭났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 등 각종 주요 글로벌 매체들도 이준호의 활약을 집중 조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준호는 올해에도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며 열일을 이어간다.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고, 오는 5월엔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준호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음악 축제 무대에서 시상에 나서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다른 대세 배우 고윤정도 ‘ASEA 2026’ 출연을 확정지었다. 고윤정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으로 본격 데뷔한 뒤 청순한 미모와 독보적 분위기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보건교사 안은영’, JTBC ‘로스쿨’, tvN ‘환혼: 빛과 그림자’, 티빙 ‘이재, 곧 죽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무빙’,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영화 ‘헌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차근차근 연기 내공과 강렬한 존재감을 쌓아가며 현 시기 가장 주목 받는 여배우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톱스타 차무희 역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고윤정은 4월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고윤정이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무대에서 내뿜을 강렬한 존재감에 기대가 모인다.
에이티즈(ATEEZ), 앤팀(&TEAM), 엔하이픈(ENHYPEN),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싸이커스(xikers) (이상 ABC 순)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또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첫째날 MC로 나선다.
‘ASEA 2026’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NEWSEN)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2026’는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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