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4월 7일 서울가든호텔서 개최

이다미 기자
2026-03-18 10:42:15
기사 이미지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


엑소피아(대표 박혜은)와 대한공연문화진흥원(원장 김건호)이 주최하는 ‘2026 제1회 트루엑소 오디너리 앰버서더 어워즈’가 오는 4월 7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어워즈는 ‘평범한 나를 특별한 무대의 주인공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간직한 여성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의 정형화된 모델 콘테스트에서 벗어나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 광고 모델, 브랜드 앰버서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참가 대상은 30~40대 여성(미즈 부문)과 50~70대 여성(시니어 부문)으로 나뉜다. 경력 단절이나 나이의 장벽을 넘어 새로운 커리어를 꿈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본선 무대는 오는 4월 7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사복 워킹, 브랜드 PR 퍼포먼스(2분), 드레스 워킹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딩 능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2분간 주어지는 ‘브랜드 PR 퍼포먼스’는 차세대 앰버서더로서의 소통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어워즈의 총상금 규모는 5,000만원 상당으로, 수상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엑소피아의 엑소좀 기반 Y존케어 브랜드의 전속 앰버서더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공동 주관사인 뉴브릿지라이브와 케이캐스팅을 통해 쇼호스트 육성 교육과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뉴브릿지라이브와 케이캐스팅이 공동 주관하며, 태백인터내셔널, 농업회사법인 큰오름, 거노그룹, 농업회사법인 은건, 프랜차이즈2025, 코리아수육순대국, 에스엔메디컬, 도도한드레스, 이화드레스한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의 공신력을 높였다.

행사 관계자는 “단순히 외형적인 아름다움을 겨루는 자리가 아니라 한 개인의 삶의 궤적과 그 속에 담긴 가능성을 브랜드의 가치와 연결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하고 싶은 여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원은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트루엑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