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세희가 '혼자는 못 해'를 통해 '예능 원석'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이세희는 지난 17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 게스트들의 든든한 서포터즈로서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첫 야외 예능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세희는 'MZ샷' 담당으로서 사진 레이더를 항시 가동, 열정 넘치는 포토그래퍼로 활약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간을 놓치지 않는 이세희의 집요함이 만든 남다른 결과물은 '혼자는 못 해'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이세희는 또한 매사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첫 해외 출장지로 중국 상하이를 방문한 이세희는 거침없이 전갈과 메뚜기 꼬치 먹방에 도전하는 등 '직진 매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이세희는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통하는 '호감 캐릭터' 면모를 입증해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세희는 최근 골프웨어, 코스메틱 브랜드 전속 모델로 잇달아 발탁되는 등 패션계까지 아우르며 전방위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