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돌아오는 광화문 광장 무료 컴백 공연의 추가 좌석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

새롭게 확보된 좌석은 세종대로 사거리 남쪽부터 5호선 광화문역과 1호선 시청역 인근까지 이어지는 전 구역 스탠딩석으로 마련된다. 이번에 추가되는 스탠딩석 규모는 약 7000석이다. 기존 확보된 객석을 합쳐 총 2만 2000명의 대규모 관객이 서울의 심장부에서 방탄소년단과 호흡하며 역사적인 컴백 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전 세계 팬들을 위한 글로벌 중계도 준비되어 있다.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실황은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번 광화문 공연 하루 전인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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